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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몸과 마음이 편안한 요법-2016년 최신자료
작성자 세종바이오솔루션

 

몸과 마음이 편안한 요법

 

1  아페레시스(성분채혈) 불필요

2  30ml채혈(약10~20분)

3  입원 불필요(링거치료)

 

"체력과 면역을 소중히"

아페레시스는 이제 필요 없습니다.

아페레시스는 현재 많은 암면역요법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용의 기기를 사용하여 혈액 속에서 필요한 종류의 면역세포를 선택적으로 골라냅니다. 보통 환자의 혈액에서 1종류의 면역세포를 필요한 수량을 2~3시간 채취합니다. 채취하는 동안은 누울 수 있어서 괜찮지만 그래도, 병으로 기력이나 체력이 떨어진 환자에게 결코 작은 부담이 아닙니다.



채취방식은 여과식으로 섬세한 필터를 사용하여 혈액으로부터 세포를 물리적으로 거릅니다. 그 구조를 생각하면 완벽히 목표로한 세포만을 한정적으로 채취할 수 없겠지요. 또 암이 발병한 상태의 환자에게서 더욱이 귀중한 면역세포를 대량 채취하는 것은 걱정스럽습니다.

지금 마치 지원군이 부족한 상황에서 열심히 암과 싸우고 있는 환자의 면역에 있어서 그에 따른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면역세포는 1종류가 아닌 많은 종류의 세포 및 연결물질이 팀워크로 작용하는 종합적인 기능입니다. 그 점에서 생각하면 일시적이라 하더라도 세포끼리의 연계밸런스가 무너지는 것은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채혈은 단시간에 조금만"

10~20분간 30ml채혈만

센신회의 경우도 혈액을 채취합니다.

그 방법은 일반적인 혈액검사와 같이 [팔 정맥에서 채혈]하며, 채혈량은 30ml가 기본입니다. (비교 예 : 일반적인 혈액검사의 경우 평균10~15ml, 헌혈의 경우 체중50kg이상의 사람은 400ml까지 안전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정도의 채혈량은 아무리 병으로 약해진 상태의 환자라도 체력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환자의 혈액속에 특정세포를 대량으로 채취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각종 면역세포 간의 밸런스에 영향을 주는 일도 없습니다. 또 기계를 이용하여 전신의 혈액을 한번 외부로 뽑은 다음 다시 되돌리는 번거로운 방식도 아니어서 휠씬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분채혈과 비교하여 이렇게 간편하면서도 아주 적은 채혈량으로도 충분한 이유는 특허를 취득한 우수한 세포배양법에 있습니다. 특허는 배양법에 대해 인정을 받은 것이지만 만약 배양결과의 유효성에 문제가 있었다면 특허 취득은 불가능합니다.



채혈, 배양, 링거 를 반복하는 치료입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한 요법"

링거치료이기 때문에 통원치료가 가능합니다.

채취한 혈액은 센신회의 배양센터(CPC)에서 2~3주간에 걸쳐 배양하여, 수량을 20~50배로 증식시킵니다. 그 후 링거를 통해 환자의 몸으로 다시 되돌려 드립니다.



약물과 달리 자신의 세포이기 때문에 부작용도 거의 없으며 매우 안전한 치료법입니다. 이와같이 채혈과 링거치료를 반복하는 것이 전부인 치료이기 때문에 심리적°육체적 부담이 큰 [치료를 위한 입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면역세포를 이용하는 치료법은 항암제 같은 약도 방사선 같은 대규모 기기도 이용하지 않지만,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 세계와 모든 인류의 지혜를 모아도 절대 영원히 인공적으로 흉내낼 수 없는 최고로 뛰어난 방어기능인 면역을 이용한 치료법입니다. 그래도 만능은 아니지만 현재 생각하는 가장 합당한 치료법이자 꿈의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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